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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'바다 속 나전칠기 세계' 펼친다.
제목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'바다 속 나전칠기 세계' 펼친다.
작성자 나누리 (ip:)
  • 작성일 2013-02-06 14:08:5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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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(관장 김종범)은 올해 첫 특별전으로 '바다 속 나전칠기 세계'를 펼친다.

 

부산나전칠기보존회(회장 정용태)와 함께 마련한 이번 특별전은 5일부터 4월 14일까지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(777㎡) 에서 열린다.

 

이번 특별전에는 김관중 장인이 1년 넘게 걸려 만든 대형 사각테이블 평면에 바다 속 세계를 보다 더 사실적으로 묘사한 '수중도' 작품이 선보이는 등 나전칠기로 제작된 100여 점의 생활 소품을 통해 신비한 바다 속 세계를 볼 수 이다.

 

또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나전이 가지는 영롱한 빛깔의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나전의 재료로 이용되는 조개류의 종류와 중요성을 알 수 있어서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.

 

올해로 설립 24년째를 맞은 부산나전칠기보존회는 대한민국 나전칠기 패세공 박재경 명장을 비롯해 '고등어를 응용한 자개 액세서리' 로 2011년 제13회 부산관광기념품 공모전에서 대항 및 제14회 전국관광기념품 공모전 장관상을 수상한 김관중 작가 등 각종 대회에 수상한 장인들이 나전공예의 전통과 명맥을 잇고 있다.

 

 

 

 

해양자연사박물관은 특별전시기간 중 매주 일요일 및 공휴일에 현장에서 선착순 50명씩을 대상으로 '나전칠기로 바다 속 꾸미기' 체험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.

 

또 매주 금·토·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나전칠기 장인이 작품해설을 하고 나전칠기 작품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교체전시 할 계획이다.

 

한편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(sea.busan.go.kr)은 1994년 6월 개관돼 어류와 패류 등 2만 5000여 점의 전시품을 소장하고 있는 국내 최초, 최대의 해양자연사 전문 박물관이다. 매년 다양한 특별전을 개최하고 즐토관찰교실, 일요해양자연사교실 등의 해양과학과 관련한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운영·개발하고 있다.

 

 

 

출처:  2013-02-01  뉴시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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